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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밥상 게스트 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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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Aug 2026 00:01:02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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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부엉 집사</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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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열어주는 곳, 반포 &amp;lt;한뮤직 컴퍼니&amp;gt; 뮤지컬 교육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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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보면 자연스레 다시금 동요를 듣게 됩니다. 내가 어렸을 때 듣던 동요도 있지만, 요즈음엔 유튜브, IPTV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동요를 접하게 되죠. 따님과 함께 들을 동요를 찾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다 '굴렁쇠 아이들'이 부른 몇 개의 동요집을 발견하고 들려주었더니, 아이들은 동요의 가사들을 마치 자기 이야기인듯 감정이입을 하며 깔깔 웃기도 하고 따라부르기도 하고 좋아하더군요. 가사도 가사지만,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이..</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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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Nov 2018 17:1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 정서에 맞는 어린이 뮤지컬을 만들다 &amp;lt;한뮤직컴퍼니 뮤지컬 교육센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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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 뮤지컬을 보고 싶은데, 로보카 폴리 뮤지컬을 보며 울고 웃는 것이 현실'이라고 푸념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보다보면 참 빠져드는 것이, 요즈음에는 어린이 뮤지컬의 수준이 아주 높아져서 무대 연출이나 효과를 보면서 '우아~ 이런 식으로도 연출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곤 하지요. 배우들 또한 어른 뮤지컬 못지 않게 연기도 노래도 참 잘합니다.언젠가 따님이 '나도 뮤지컬을 해보고 싶어~'라고 지나가는 이야기처럼 흘렸던 말을 엄마는 냉큼 챙겨..</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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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Nov 2018 15:4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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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초 어린이 뮤지컬 학원「한뮤직컴퍼니」돈으로 살 수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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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연에 깊은 조예가 있는 것도, 뮤지컬을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amp;nbsp;어린 시절 뮤지컬에 관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때 꼬맹이라면 한 번씩 봤을 거라고 생각하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amp;nbsp;그때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쟤네는 왜 영화 내내 노래를 부르는 걸까. 뭐가 그렇게 신난다고.' 아닌 척하긴 했지만, 나도 가슴 두근거리며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한 번 지나가면 다시&amp;nbsp;오지 않을 어린 시절. 하지만 당사자가 어린이일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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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Nov 2018 15:1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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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악기든 배울 수 있는 &amp;lt;심포니 음악학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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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피아노 학원을 다녔는데도 지금은 피아노를 전혀 치지 못합니다. (타이핑 실력은 수준급이지만요. 데헷.. ) 고등학교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중학교 때에는 분명 음악 시간이 있었고, 악보도 곧잘 읽었던 것 같은데 하물며 지금은 악보도 읽을 수가 없어요.물론 재능이나 흥미가 없었던 때문이겠지만, 그래도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라 피아노 앨범을 듣다보면 '아~ 이 곡은 한 번 쳐보고 싶다. 피아노..</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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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Nov 2018 00:0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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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심포니 음악학원&amp;gt;에서 나만을 위한 취미를 가져보면 어떨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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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없이 일을 하고 해야하는 일들을 하고 그것이 매일 반복되는 날들을 살다, 챗바퀴 도는 듯한 일상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일탈까지는 아니지만 뭔가 새로운 경험, 새로운 장소에 가보고 싶은 기분이랄까요.&amp;nbsp;그러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그 사이, 새로운 일을 해보겠다고 시작했던 일들이 모조리 무언가 이루어야 하는 목표가 있었던 것을요. 예를 들면, 자격증을 딴다거나 회사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수업이라던가 하는 식이었죠..</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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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22:2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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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담동 진흥아파트「심포니음악학원」잃어버린 기억 되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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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아노 학원에 다녀 보셨나요.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무렵에는 음악학원과 속셈학원은 필수 코스였어요. 친구들이 다니니까 당연히 나도 다닌다는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반항심이 극에 치달아&amp;nbsp;학원을 땡땡이치고 말았어요. 처음 한 번이 어려워서 그렇지 두 번째부터는 쉽더군요.그렇게 두 번에 한 번은 빼먹으며 일 년쯤 학원에 다닌 것 같은데, 내 진도는 바이엘 하 권이었습니다. 그렇게 내 피아노 인생이 끝난 줄로만 알았어요.10년 뒤, 군..</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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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21:2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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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원동 커튼&amp;amp;블라인드 전문점 &amp;lt;벽과 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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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테리어 설계 사무실에서 7년, 인테리어 관련해서 25년이나 일을 하신 사장님께서 통합적인 안목으로 공간 스타일링을 제안해주시는 &amp;lt;벽과 창&amp;gt; 강남점.&amp;nbsp;생각해보면 제가 어렸을 때는 '쟈가드' 소재의 베이지색 커튼이 유행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님이 지물포를 하실 때, 블라인드 공장 사장님과 친해지시면서 어느 순간 창문 앞에 커튼이 사라지고 블라인드가 달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우리 집에 달려있던 블라인드는 얄푸레한 알루미늄이었나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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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18:1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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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포주공 재건축 인테리어 &amp;lt;벽과 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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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가 아주 예전부터 &amp;lt;행복이 가득한 집&amp;gt;의 정기구독자셨던 덕에, 어깨 너머로 본 것들이 있어서였을까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 것 치고는 실행이 부족한 탓에 정작 우리집이 너저분한 건 함정.... T-T) 그리고 보니 엄마의 지인 중에서는 인테리어 전문 매체를 하시는 분도 있네요. 이래저래 자연스럽게 인테리어 이야기를 듣는 편입니다.그래서 양재동에 있는 &amp;lt;벽과 창&amp;gt;에 갈 때,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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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16:3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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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인테리어「벽과창」분위기를 바꾸는 작은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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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테리어는 인테리어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몹시 복잡하게 나눠집니다.이날 방문한 벽과창&amp;nbsp;대표님은 20년 넘게 쭉 이쪽 분야의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커튼을 포함한 전문 분야 외의 인테리어에도 빠삭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경험 만큼 소중한 자산이 또 있을까요.외부에 출타하셨다가 돌아 오셔서 가장 먼저 화분을 밖으로 꺼내 놓으시더군요. 그동안 주변을 둘러 보았는데 동네가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전화로 상담도 좋지만 시간 내셔서 한 번..</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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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16:1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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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부터 음반 제작까지, 신사역 &amp;lt;서울뮤직센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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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스트로포비치가 연주한 바하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CD(네.. 그렇습니다. 저는 CD세대예요.)을 들으면서 서서히 첼로에 대한 로망이 생겼습니다. 악기 하나쯤 연주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언젠가 악기를 배울 수 있다면 첼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더랬죠.그래서 버클리에서 첼로를 전공하셨다는 원장님을 뵈러 &amp;lt;서울뮤직센터&amp;gt;를 찾아가는 길은 왠지 모를 설렘이 있었습니다.&amp;nbsp;악기의 크기, 특징에 맞는 다양한 연습실을 갖추고 있는 &amp;lt..</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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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20:4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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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음대 유학의 꿈을 현실로, &amp;lt;서울 뮤직 센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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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클리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한 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amp;lt;서울뮤직센터&amp;gt;.원장님께서는 버클리 음대 재학 시절에 한국 학생 중에서 장학금을 가장 많이 받으셨다고 해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만 있다면 음악공부를, 악기 전공을 하면서도 돈이 많이 들지 않는 방법이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끼셨다고 해요.버클리 졸업생들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amp;nbsp;사실, 엄마들 사이에서는 아이가 예체능을 전공할까 무섭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곤 합니다. 아주 여유..</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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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18:3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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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현 음악학원「서울뮤직센터」음악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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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였어요. 얼결에 교단 앞으로 불려나가 노래를 불렀는데, 정신이 아득하고 멍했습니다. 그럼에도 내 입은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영원 같던, 숨막히는 그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이 일제히 박수를 쳤습니다. 선생님도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무척 오래 된 기억이지만, 내가 입고 있던 멜빵바지와&amp;nbsp;상기된 분위기가 눈 앞에 선합니다. 그때부터 음악을 제대로 배웠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시간은 흘러흘러,&amp;nbsp;이제는 나이가 들었습니..</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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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18:0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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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드립백 후기 &amp;quot;쏘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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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족들은 대부분 커피를 즐겨 마시는 편입니다. 그래서 커피 선물도 많이 들어오고, 매달 코스트코에 가서 커다란 원두 두 봉을 사지요. 드립백은 별로 선호하지는 않지만, 원두가 떨어졌을 때는 이것만큼 반가운 것도 없습니다. 이때 만큼은 드립백도 신분 상승. 요즘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주관하는 '우리 가게 전담 마케터'를 진행하며, 카페에 들르면 드립백을 사서 옵니다.&amp;nbsp;&amp;nbsp;&amp;nbsp;용량이 20g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어..</description>
      <category>여행&amp;middot;맛집/카페&amp;middot;디저트</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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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Nov 2018 22:1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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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공간, &amp;lt;스트레토&amp;gt; 2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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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이 좋게도 능력있는 선배들을 만나 함께 쓴 책 중에 &amp;lt;취향&amp;gt;이라는 제목이 있습니다. 책을 쓰고, 여러 디자이너를 인터뷰하며 '취향'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였어요. 허탈하지만 결론은 '잘 모르겠다'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취향에는 고급과 저급이 있을 수 없고 개인의 취향이라는 것은 언제나 조금씩 바뀌어간다는 것. 때로는 선호가 취향으로 드러나기도 한다는 점 정도를 느끼게 되기는 했습니다.&amp;nbsp;공덕역, 실은 서부지방법원에..</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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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20:4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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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트레토에 개성과 고집을 더하다, &amp;lt;스트레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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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스트레토?&quot;&amp;nbsp;카페 이름을 듣고 난 후, 약간의 심증을 가지고 카페 작명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amp;nbsp;&quot;리스트레토, 거기에서 가져온 이름이예요.&quot;&amp;nbsp;리스트레토 역시 에스프레소처럼 원두에 높은 압력, 뜨거운 물을 통과시켜 만듭니다. 그럼 에스프레소와의 차이는 무엇이냐고요? 답은 추출 시간입니다. 원두 사용량은 거의 비슷하지만, 시간이 15초 정도니까 에스프레소의 절반 정도로 짧은 것이죠.&amp;nbsp;리스트레토는 커피 원두가 가지고 있는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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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17:14: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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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덕 로스터리 카페「스트레토」커피를 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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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스페셜티 커피를 맛보고 커피에 관한 생각이 적잖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커피를 습관이나&amp;nbsp;잠을 깨우는 용도가 아닌 하나의 취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amp;nbsp;된 것이죠. 이번에 들른 스트레토는&amp;nbsp;직접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인데, 대표님의 가치관이 특히&amp;nbsp;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치관은 다름아닌&amp;nbsp;'커피' 였습니다.내가 방문한 곳은 스트레토 2호점이었습니다. 1호점은 테이크 아웃만&amp;nbsp;하는 곳으로 &quot;맛으로 승..</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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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16:3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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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 인심도 후한 평창동 &amp;lt;죽 이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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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창동 &amp;lt;죽 이야기&amp;gt;에서 다섯 가지 해물이 풍성하게 들어간 오복 누룽지탕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생님과 함께 갔는데, 앞선 식사가 오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양이 많을 것 같아서 일단 하나만 시켜보자 하고 시켰어요. 양이 적지는 않았는데 둘이 앉아 경쟁적으로 맛있다 맛있다 하고 먹다보니 금방 바닥이 보이더라구요.&amp;nbsp;뭐든지 '먹어라~ 먹어라~'하는 집에서 살아서인지, 왠지 한 그릇으로는 충분치 않은 것 같아 입가심으로 뭘 좀 더 먹을..</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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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15:4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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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 가득, 평창동 죽집 &amp;lt;죽이야기&amp;gt; in 글로리아 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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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죽을 좋아했어요. 딱히 아플 때 먹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없었달까요. 죽이며 떡, 수정과를 좋아하는 절 보고 엄마는 '할머니가 키우셔서 그렇다'고 하셨지만 그런 것 치고는 다른 것도 잘 먹으니 그냥 가리는 음식이 없는 것으로.&amp;nbsp;어쨌든 그런 저런 이유로 몸이 안 좋을 때는 꼭 죽을 챙겨먹습니다. 아플 땐 소화도 잘 안 되고 하니 위장에 부담이라도 좀 줄이고 싶은 이유도 있고, 따끈하고 부드러운 죽을 후후 불며 열심히 먹다보면 땀도 나..</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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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15:0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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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동 죽집「죽이야기」건더기 반, 죽 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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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그다지 죽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플 때조차&amp;nbsp;스스로 찾아 먹지는 않았었는데, 몇 해 전 편도가 말도&amp;nbsp;못할 정도로 붓고 아플 때 죽의 힘을 빌어 기운 차린 적이 있었어요. 좀 오바해서 말해 목숨을 구해 준 은혜 때문인지는 몰라도 죽은 언제든 반가운 메뉴가 되었습니다.죽에 관한 긍정적인 이미지 때문인지&amp;nbsp;죽집은 언제나 따뜻한 곳이라는 생각을 합니다.&amp;nbsp;그래서인지 보통 죽집, 이라고 하면 아담한&amp;nbsp;실내가..</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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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02:39:4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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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을 돕는 &amp;lt;들깨시래기된장국&amp;gt; 포장, 택배 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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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는 길도 한들한들 여유있었고, 속이 편안하면서도 맛있는 북어국과 시래기 비빔밥을 먹은 것 말고도 좋은 점이 있었어요. 착한 가격요? 그것도 물론인데 &amp;lt;들깨시래기된장국&amp;gt;에 가서 예상치 못하게 얻은 수확은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 것이었어요. 그 계기는 바로 &amp;lt;들깨시래기된장국&amp;gt;의 영업시간 표시였죠.&amp;lt;들깨시래기된장국&amp;gt;은 오전 10시 반에 오픈, 오후 4시까지만 열려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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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01:2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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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고 실속있는 한 끼, 수유동 &amp;lt;들깨시래기된장국&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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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는 피자며 파스타, 햄버거를 좋아했는데 요즈음에는 좀더 속편한 음식들을 찾게 됩니다. 그다지 맛있다 느끼지 못했던 취나물이며 곤드레나물에 자꾸만 젓가락이 가고, 구수한 된장찌개나 청국장이 생각나는 날도 잦아지는 것 같아요.그래서 &amp;lt;들깨시래기된장국&amp;gt;에 가는 날엔 왠지 기대감에 들떠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도착해 확인한 &amp;lt;4,000원!&amp;gt; 가격&amp;nbsp;문구가 저와 동생님을 열렬히 환영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주로 광화문..</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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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Oct 2018 00:2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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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유동 맛집「들깨시래기된장국」건강 한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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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밥의 중요성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혼자 나와서 산지 2년쯤 지나고부터 였습니다.&amp;nbsp;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 대충 군것질을 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다 보니 슬금슬금 건강이 안 좋아 졌습니다. 아침에 몸이 무겁고, 소화가 잘 안 되고, 이런 것들이 안 좋은 식습관 때문인지 미처 몰랐어요. 물론 나이가 든 탓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억지로 야채를 챙겨 먹기 시작하고, 자극적인 음식과 술을 줄이니 좀 나아 지더군요.&amp;nbsp;&amp;nbsp;보통 동네에서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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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18 23:5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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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문화공간을 꿈꾸는 스터디카페 &amp;lt;북킹&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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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터디 카페 &amp;lt;북킹&amp;gt;은 복합문화공간을 꿈꿉니다. 정확하게는 &amp;lt;북킹&amp;gt;의 살뜰한 사장님께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계시지요. 어쩌면 이 점이 &amp;lt;북킹&amp;gt;만의 캐릭터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대개의 스터디 카페는 그저 '효용'을 위한 공간일 뿐, 그 자체가 '나는 이런 공간이 되겠다'는 더 큰 꿈이나 비전을 갖고 있지는 않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amp;nbsp;생활은 중요합니다. 사장님은 생활의 큰 부분으로..</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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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18 23:14:2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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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뜰한 배려가 있는 노원 스터디카페 &amp;lt;북킹&amp;gt;</title>
      <link>https://dnjsl6.tistory.com/entry/%EC%82%B4%EB%9C%B0%ED%95%9C-%EB%B0%B0%EB%A0%A4%EA%B0%80-%EC%9E%88%EB%8A%94-%EB%85%B8%EC%9B%90-%EC%8A%A4%ED%84%B0%EB%94%94%EC%B9%B4%ED%8E%98-%EB%B6%81%ED%82%B9</link>
      <description>스터디 카페는 사실, 학교 졸업한 지가 한참인 저에게는 조금 낯선 공간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땐 없던 공간이니까요. 공부는 학교 아니면 도서관이었습니다. 답답한 공간을 잘 견디지 못해서 고3때에도 독서실을 다니지는 않았어요.&amp;nbsp;사무실을 등에 지고 다니는 형편이라 카페에서 작업을 하다보면, 요즘 친구들은 도서관 말고도 공부할 곳이 참 많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간대에 따라 와글와글 시끄러운 카페에서 과연 공부가 잘 될까? 라는 쓸 데 없이 꼰..</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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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Oct 2018 17:26: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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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스터디 카페 북킹」조용한 설렘, 느껴 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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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터디 카페라고 하면, 내게는 조금 낯선 곳입니다. 내가 한창 공부에 열을 올리던 시기에는 이런 곳이 없었거든요. 공부는 독서실에서, 라는 분위기였습니다. 무엇이든 사회 분위기에 따른 영향을 받게 마련인 것 같아요. 요즘은 어딜 가든 카페가 널려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amp;nbsp;엄숙한 분위기에서 공부를 해야 했던 옛날과 지금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달라진 것 같습니다. 인식이야 어떻든 공부가 잘 되는 것이 우선이 되었죠.&amp;nbsp;어르신들&amp;nbsp;생..</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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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Oct 2018 17:0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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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덕수궁 카페 &amp;lt;위트러스트 커피&amp;gt;의 섬세한 향을 내 책상 위로 가져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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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를 좋아합니다. 라고 말하지만, 생각해보면 오랜 시간 커피는 일종의 '작업 연료'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모 카페에 가면 머그잔에 'creative fuel'이라고 쓰여있죠. 창조의 연료로 쓰이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곳의 커피를 마시곤 합니다.)어릴 적, 엄마가 마시던 달달한 다방커피 딱 한 입으로 커피에 입문(?)한 이후 중고교 시절엔 네*카페 캔커피로, 대학생일 땐 한국에 막 진출한 별다방의 에스프레소 베이스 커피들로 차곡차곡 카페인을 충전해오고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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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18 16: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을엔 정동길, 그리고 &amp;lt;위트러스트 커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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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서늘해지고, 고기압 때문이라고 하는데 며칠 째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명한 가을하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는 열심히 즐겨줘야지요. 암요!어느 장소에서든 노트북을 펴기만 하면 일할 수 있고, 그래서 늘 사무실을 지고 다녀야 한다고 투덜거리곤 하지만 이런 날씨엔 밖으로 나가 멋진 가을날을 누리고, 좋은 공간을 찾아 일을 하려고 합니다. 다가올 긴긴 겨울, (게다가 올해는 엄청 춥기까지 할 예정이라죠!) 버텨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니까요.&amp;nb..</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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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18 1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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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청역 카페「위트러스트 커피」소중한 당신에게, 스페셜티 커피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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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의 시청&amp;nbsp;거리는 한산했습니다. 가을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데,&amp;nbsp;연인들이 데이트하기&amp;nbsp;참 좋을 것 같은 날씨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없던 애정도 새록새록 돋아날 지경. 걷는 동안 괜스레 들뜬 마음을 가다듬고 위트러스트 커피로 향했습니다.&amp;nbsp;카페의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페 앞 거리마저도요. 거리가 널찍해서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랄까. 복작거리는 것보다&amp;nbsp;차분하고 조용한 것을 좋아해서 그런가 봅니다..</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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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Sep 2018 14:05: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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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근처 맛있는 먹거리! &amp;lt;행복집&amp;gt;에서 맛본 복 요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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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생님과 함께 찾은 경복궁 &amp;lt;행복집&amp;gt;.&amp;nbsp;제가 좋아하는 건 복지리입니다만, &amp;lt;행복집&amp;gt; 사장님께서 권해주신 덕분에 새로운 복요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amp;nbsp;두구두구둥! 복지리와 함께 맛본 스페셜 복 메뉴는 다름 아닌 복껍질 무침과 복 튀김!저는 매운탕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고, 생선도 그닥 찾아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한 번 맛본 이후로 복지리는 예외가 되었어요. 일단 국물이 맑고 깔끔한 점이 좋았고, 쫄깃하고 고소한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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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18 20:26: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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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맛집 &amp;lt;행복집&amp;gt;에서 맛보는 내리사랑, 복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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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국'이라는 게 갈비탕이나 매운탕처럼 쉽게,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메뉴는 아닙니다. 사실 비싼 음식이기도 했구요. 경복궁 &amp;lt;행복집&amp;gt;에서 맛보기 이전에는 말이죠.&amp;nbsp;먹어본 음식이 아니기 때문문에 스스로 찾아서 가지도 않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인지, 복국을 처음 맛보게 되는 계기는&amp;nbsp; 대개 손윗 사람이나 선배, 어른이 사주시는 때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실은 저도 맨 처음 복국을 알게 된 게 같이 출장갔던 과장님께서 사주..</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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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18 15:2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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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촌 맛집「행복집」복지리와 강된장이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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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국은 두 번째입니다. 10여년 전쯤 처음 맛보고 나도 모르게 '비싼 요리' 라고 인지하고 있었나 봅니다. 비싼 가격에 비해 20대 청년의 머릿속에 기억될&amp;nbsp;만큼의 매력은 없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로부터 10여년이 흐른 지금!&amp;nbsp;복집 소개를 위해 서촌에 자리한 행복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행복한 기운이!사람이 바글거리는 동네는 원체 싫어해서 데이트할 때면 서촌에&amp;nbsp;들르곤 했어요. 빈대떡집부터&amp;nbsp;막창, 불족발..</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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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Sep 2018 12:4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신여대 &amp;lt;나나스낵&amp;gt; 포장 떡볶이, 집에서도 맛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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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나스낵&amp;gt;에서 워낙 맛있게 떡볶이와 통닭을 먹어서, 집에 있는 식구들에게도 이 맛을 좀 보여주고 싶었어요. 왜 그런 것 있잖아요, 밖에서 맛있는 걸 먹을 때면 누구랑 와야지, 누구랑 와야지 하면서도 정작 다시 오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요. &amp;lt;나나스낵&amp;gt;에서는 맛있는 즉석 떡볶이를 포장할 수 있어서 배 두들기며 포장도 하나 부탁드렸어요.&amp;nbsp;포장도 되고, 배달도 되는 &amp;lt;나나스낵&amp;gt; 메뉴들.&amp;nbsp;집에 와 재료를..</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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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18 14:3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릉 맛집 &amp;lt;나나스낵&amp;gt;, 옛날 통닭과 떡볶이의 환상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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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신여대 부근, 아파트 단지 입구에 소담하게 자리잡은 &amp;lt;나나스낵&amp;gt;. 들어가보니&amp;nbsp;약간 일본식 밥집&amp;nbsp;같은 느낌이 난다 싶었는데, 이전에는 이자까야로 운영을 하셨었다고 해요. 늦은 시간까지&amp;nbsp;영업을 하시느라 가족과 함께 할 시간도 부족했고, 야간 영업시간을 단축하시는 대신 점심 메뉴를 생각하시면서 개발하시게 된 것이 다름아닌 즉석 떡볶이!&amp;nbsp; 떡볶이는 사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찔찔이 초딩 때부터 먹는 음식이라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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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18 12:41: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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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신여대 맛집「나나스낵」즉석떡볶이+옛날통닭=어떤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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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떡볶이, 하면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앞장서서&amp;nbsp;먹으러 갈 정도로 떡볶이를&amp;nbsp;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amp;nbsp;초등학교 시절, 하교길 떡꼬치의 맛은&amp;nbsp;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나나스낵에서 파는 즉석떡볶이는 떡꼬치에 비하면 사실 무척 고오-급&amp;nbsp;음식에 속합니다.떡볶이 &amp;amp; 치킨이라는 메뉴는 좀 낯설게 느껴집니다. 좀 그렇지 않나요? 이런 조합으로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더 반가웠는데요. 개별 메뉴로도 둘째 가라..</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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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18 12:33: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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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전통떡집&amp;gt; 쫄~깃한 인절미를 더 맛있게 먹어보자!</title>
      <link>https://dnjsl6.tistory.com/entry/%EC%A0%84%ED%86%B5%EB%96%A1%EC%A7%91-%EC%AB%84%EA%B9%83%ED%95%9C-%EC%9D%B8%EC%A0%88%EB%AF%B8%EB%A5%BC-%EB%8D%94-%EB%A7%9B%EC%9E%88%EA%B2%8C-%EB%A8%B9%EC%96%B4%EB%B3%B4%EC%9E%90</link>
      <description>맛있는 떡을 만드는 돈암시장 입구 &amp;lt;전통떡집&amp;gt;에 갔을 때, 사장님께서 쌀과 소금, 물만 쓰신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며 덧붙여 자랑해주신 점이 무엇인고 하니 바로 인절미의 쫄깃쫄깃함이었어요.&amp;nbsp;인절미는 '치는 떡' 혹은 '치대는 떡'에 포함되는데 절편이나 찰떡 같은 식감이 다 이런 종류에 포함되죠.&amp;nbsp;&amp;lt;전통떡집&amp;gt;의 인절미는 특히나 쫄깃쫄깃한데, 그 정도가 어느 정도냐하면 바로 이 정도!쫘아악 늘어나는 찰떡 사이로 제주도에서..</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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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Sep 2018 18:30:0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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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암시장의 무서운 신인! 전통떡집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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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을 맞아 돈암시장에 자리잡은 &amp;lt;전통떡집&amp;gt;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는 뜻깊은(?) 저녁이네요. 사실 다녀온지는 좀 되었지만, 그동안 동생님과 쟁여놓기용 떡을 어떻게 구성할지를 두고 한참 의논을 했었던 터라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듯 느껴집니다.&amp;nbsp;처음 갔던 날, 날씨가 엄청 좋아서 덩달아 기분이 좋았어요. &amp;lt;전통떡집&amp;gt;은 돈암시장 초입에 자리잡은 곳으로 문을 연 지 오래지 않은, 돈암시장 떡집들 중에서도 신인이라고 할 수 있..</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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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Sep 2018 13:1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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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암시장「전통떡집」독거 청년을 위한 맛 좋은 영양 간식이 한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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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이제 여름보다는 가을로 기울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왠지 파란 하늘도 더 높아 보이고, 마음도 차분해지는 듯해요. 기분 좋은 주말, 일요일까지도 영업한다는 돈암시장 전통떡집에 다녀왔습니다. 사장님 내외가 기분 좋게 맞아 주셨어요!돈암시장 초입 바로 옆에 위치한 전통떡집!도착했는데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모락모락 김이 나는 백설기였습니다. 갓 만든 떡에는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솥에 밥을 했을 때와 냄새가 비슷해서..</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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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Sep 2018 13:1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lt;락감 감자탕&amp;gt;을 다녀와 조방낙지와 감자탕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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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감자탕에 꽂혀서 지냈던 때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감자탕이 막 유행한 적도 있었고, 그래서 접근성이 그만큼 좋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감자탕을 자주 먹었던 때는 아무래도 20대 때였던 것 같습니다. 잘 못마시는 술 약속이 잦았고, 술을 마시면 항상 속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국물이 있는 안주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었던 듯. 무엇보다 맛있잖아요. 고기도 먹을 수 있고. 밥도 볶아 먹을 수 있고. &amp;lt;락감 감자탕&amp;gt;에서 감자탕을 먹고 있자니,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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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Aug 2018 11:4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서구 포장 감자탕, &amp;lt;락감 감자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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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정말이지 오랜만에 감자탕을 먹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장소는 다름 아닌, 발산역 근처의 &amp;lt;락감 감자탕&amp;gt;! 무엇보다 좋은 점은 가게 앞에 널찍한 주차공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가서, 밖의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T-T 5대 정도는 너끈히 댈 수 있을 것 같았어요.동생님이 꾸물거리며 늦게 들어와서 제가 주문을 해버렸습니다.&quot;사장님~ 여기 감자탕 작은 거에 당면 사리하고, 아, 수제비도 넣을까. 수제비는....&quot; 하는데 ..</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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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Aug 2018 11:27:0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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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산역 맛집「락감 감자탕」입맛은 변해도 여전히 맛있는 음식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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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우가 쏟아지는 날 밤에 인터뷰를 가는 것도 색다른 기분이더군요. 몇 년 만에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전면 유리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퍼붓는 가운데, 저멀리로 선명한 낙뢰가 떨어지기도 했어요. 무슨 세기말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거북이 운전으로 한 시간 넘게 운전한 끝에 무사히, 락감 감자탕에 도착.&amp;nbsp;&amp;nbsp;마감 시간이 다 된 시각이라 우선 음식부터 먹고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amp;nbsp;처음 가는 음식점에서..</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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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Aug 2018 11:0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산시장 &amp;lt;정다운 벽지&amp;gt; 사장님 도배 노하우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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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산시장 간판을 보고 왼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amp;lt;정다운 벽지&amp;gt;.&amp;nbsp;오랜 시간, 벽지와 시트지 등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생각해 온 사장님께 벽지 및 도배 관련 노하우를 여쭤보았습니다. 찬찬히 말씀해주셔서 더 믿을 수 있었던 &amp;lt;정다운 벽지&amp;gt;.&amp;nbsp;구경할 것 많은 방산시장~ 포장지의 메카. ㅋㅋㅋQ. 최근에는 시트, 페인트 등 벽지 외에도 벽을 꾸미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벽지만의 차별점이나 장점은 무엇인가요?&amp;..</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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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Aug 2018 10:5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를 잇는 벽지 전문점, 방산시장 &amp;lt;정다운 벽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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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산시장 간판 옆 큰길에 자리잡은 &amp;lt;정다운 벽지&amp;gt; 사장님을 뵈러가면서, 조금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일 때문에 방산시장을 비롯해 도매시장을 다녀보면, 촬영 소품으로 진짜 조금만 필요로 하는 저 같은 '피래미'들은 아예 말도 못 붙이게 하시는 사장님들이 많으시거든요. 물론 친절한 사장님도 많으십니다. 너무 포스가 넘치는 사장님이면 걱정이다~ 이러면서 같은데, 서글서글하신 인상에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한결 마음이 좋아졌달까요.&amp;nbs..</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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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18 20:4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산시장「정다운벽지」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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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좀 소극적인 성격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뭔가를 주도적으로 하는 것은 좀 귀찮다고 여기는 편입니다. 막상 집안의 등기구를 갈아야 하거나 셀프 인테리어를 해야되면 그제야 인터넷을 뒤적거리거나 아버지께 여쭙곤 하지요. 떠밀려서 일하는 것입니다. 지금껏 그렇게 살아도 별 탈 없이 지내왔거든요.벽지, 바닥재를 파는 작은 가게를&amp;nbsp;지물포라고 부르는데,&amp;nbsp;내가 어릴 때만 해도 동네에 지물포가 몇 군데씩 있었어요.&amp;nbsp;요즘은 지물포&amp;nbsp;찾아보..</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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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18 20:4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lt;멀리가는 향기&amp;gt;로 시작하는 인생 2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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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중구 청소년 수련관 옆, 약수동 남산타운 2상가에는 소담한 카페 겸 동네 사랑방 &amp;lt;멀리가는 향기&amp;gt;가 있습니다. 이곳은 무려 20여 년, 야쿠르트 여사님으로 일하신 사장님이 찬찬한 마음으로 따듯하게 인생 2막을 준비하시는 곳이예요. 그동안 틈틈이 배우면서 재미를 느꼈던 견과도 만드시고, 그렇게 배운 견과 만드는 방법을 청소년들에게 '공짜로' 가르쳐 주기도 하면서 운영하고 계시죠.&amp;nbsp;상패와 손님이 주고 가신 주전자가 묘하게 잘 어울립..</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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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18 11:4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성 가득 수제 견과와 요거트, &amp;lt;멀리가는 향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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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목적지는 약수동에 있는 자그마한 카페 겸 견과 공방 &amp;lt;멀리가는 향기&amp;gt;.아파트 단지 입구의 상가 한 쪽에 소담하게 자리잡고 있는 이곳에서 건강하고 좋은 간식거리를 발견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그거슨!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시는 수제 견과!&amp;nbsp;&amp;nbsp;핸드메이드의 여운이 물씬~나는 간판과 수제 요거트, 수제 견과&amp;lt;멀리가는 향기&amp;gt;의 수제 견과들은 입이 심심할 때, 늦은 오후 출출할 때 딱 먹기 좋은 크기와 맛을 자랑합니다...</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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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18 11:4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약수동 카페「멀리가는 향기」수제 견과류바, 피칸강정의 잊을 수 없는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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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찍부터 문을 여는 카페인 '멀리 가는 향기'에 다녀왔습니다. 하필 미팅 날 날씨가 우중충해서 아쉬운 마음이 좀 들었어요. 그래도 맛있는 수제 견과와 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덤으로 야쿠르트 여사님으로 20년 가까이 활약하신 대표님의 경험담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가장 왼쪽으로 보이는 주내힘 교회 쪽으로 들어오세요-카페업을 시작하신지는 2년여.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꾸준히 수제 견과를 찾아주는 손님들..</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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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18 21:2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박한 가을 산책 코오-쓰, 남산공원-오서방네 푸줏간-태극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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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산 소월로 드라이브를 좋아합니다.&amp;nbsp;어지간하면 강남에서 약속을 잡지 않지만, 또 인생이 그렇게 마음대로 되지도 않거니와 고객님들은 대개 강남에 계시기 때문에 어떻게든 넘어갈 일이 있지요. 그럴 때는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터널 대신 소월로를 통해 넘어갑니다. 복잡하고 어떻게든 막힐 예정인 강남쪽 교통상황을 맞이하기 전 마음의 준비 비스무레한 리추얼인 듯 하기도 해요.&amp;nbsp;그런데 생각해보니, 늘 차로만 다녔을 뿐 남산을 걸어본 기억이 없더라..</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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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18 13:14: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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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장충동 맛집의 발견, &amp;lt;오서방네 푸줏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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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충동은 동국대를 다니던 친한 친구 때문에, 일 때문에 자주 가는 동네인데 생각해보니 끼니를 굳이 장충동에서 먹은 기억이 많지는 않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amp;lt;장충동=족발&amp;gt; 이라는 등식 떄문인지 '오늘은 반드시 족발을 먹고 말겠다!'는 결심이 아니라면 거의 충무로나 종로 쪽으로 나와서 밥을 먹었던 것 같아요.&amp;nbsp;그러다&amp;nbsp; &amp;lt;오서방네 푸줏간&amp;gt;을 방문하게 되었고, '오잉? 장충동에도 족발 말고 먹을 집이 많구나' 라는..</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알 수 없는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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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ug 2018 20:1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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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입구역 맛집「오서방네푸줏간」질과 가격, 그리고 양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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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술을 끊다시피 했는데, 여전히 고기는 끊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고기든 역시 소주와는 찰떡궁합이죠. 좀 어릴&amp;nbsp;때는 고기의 질보다 양이 우선인 때도 있었습니다만&amp;nbsp;지금은 맛이&amp;nbsp;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달 서울시에서 배정해 준 업체들 중에 고깃집이 끼어 있더군요- 핫핫!이제 여름도 한풀 꺾인 느낌이라 고기가 더욱 반가웠습니다. 동국대학교&amp;nbsp;정문 건너편 먹자골목에 위치한 오서방네푸줏간. 가장 친한 친구가 이 동..</description>
      <category># 사장님 화이팅!</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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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ug 2018 12:3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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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일드「오센」마음을 울리는 맛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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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드라마는 기억에 남는 작품이 없습니다.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에요. 오센은 올 여름&amp;nbsp;서울시에서 주최한&amp;nbsp;'우리 가게 전담 마케터' 사업 진행을 위해 들른 레스토랑인 '로랑'의 사장님이 추천해 주어 알게 된&amp;nbsp;일드입니다.&amp;nbsp;일본에는 유명한 요리 드라마가 여럿 있지만, 셰프인 본인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일드였다고 합니다. 아마 식당(로랑)의 음식 맛이 별로였다면 오센을 보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어요.유일하게 이름을 아는 일본 ..</description>
      <category>문화&amp;middot;연예/TV</category>
      <author>부엉 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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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ug 2018 16:3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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